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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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생태 박달재의 자연이 살아 숨쉬는 경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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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련암

청련암


내소사에서 뒤편 산정(山頂)을 올라 가다보면 좌쳔으로 사자암축대, 벽송도인 토굴지 등의 고지를 지나서 약1km쯤 올라가면 푸른 대나무숲과 함께 남으로 툭 터진 해안이 보이며 아담한 아란야가 있으니 이곳이 청련암이다.
이절은 해발 50m 정도의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서 이곳에서 보는 조망이 일품이며, 곰소만의 푸른바다의 절경과 절에서 어둠을 뚫고 은은히 들려 오는 저녁 종소리는 마치 천공에서나 선계에서 울려오는 음악과도 같아 신비로운 감상을 자아내고 있다.
즉, 청련만종의 가경으로 변산8경주우 소사모종과 함께 나그네의 심금을 울려 주고 있으며 또한 겨울철의 설경이 빼어난 곳이다.
이 절은 백제 성왕 31년 (553)에 초의 선사가 창건하고 중간의 중건중수는 알 길이 없으며, 근세에 들어서는 능파선사의 중수만 알 뿐이라고 한다. 최근 1984년에 우암혜산선사가 해체 복원중수하였다.
이절은 한때 송진우, 김성수, 여운영등 독립지사가 일제의 피검을 피하기 위해 은거지로 머물기도 했다.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
종무소 Tel : 063-583-7281FAX : 063-583-7280템플스테이 Tel : 063-583-3035FAX : 063-583-7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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